
세 명만 모여도 “나는 월요일 저녁”, “화요일은 안 돼” 같은 답이 뒤섞입니다. AI에 문장을 그대로 던지면 후보를 빨리 추릴 수 있지만, 한 사람의 불가 시간을 놓치면 다시 처음부터 조율해야 합니다.
가능 시간만 묻지 말고
불가 시간을 뺀 계산표까지 요청하세요.

1. 공통 시간은 ‘연속된 구간’으로 찾기
30분 약속이면 세 사람 모두가 동시에 30분 이상 비어 있어야 합니다. “오후 가능”처럼 범위가 모호하면 AI가 임의로 해석할 수 있으니 시작·종료 시각을 함께 적으세요.
| 입력할 것 | 적는 방식 |
|---|---|
| 날짜 범위 | 10월 20~22일 |
| 약속 길이 | 연속 60분 |
| 가능 시간 | 20일 14:00~18:00 |
| 제외 조건 | 18:00 이후 제외 |

2. 사람별 시간을 같은 형식으로 맞추기
이름 | 날짜 | 시작~종료 | 제외 시간 순서로 통일하면 누락을 찾기 쉽습니다. “점심 이후”는 13:00처럼 숫자로 바꾸고, 시간대가 다르면 서울·뉴욕처럼 도시나 UTC 기준도 적으세요.
개인 일정 제목이나 장소까지 넣을 필요는 없습니다. 참석 가능 여부만 남기고 이름도 A·B·C로 바꾸면 불필요한 개인정보를 줄일 수 있습니다.

3. 그대로 복사하는 프롬프트
아래 예시는 가상 일정입니다. 대괄호 부분과 A·B·C의 가능 시간만 바꿔 붙여 넣으세요.
아래 일정에서 모두 가능한 [60분] 후보를 찾아줘. 기준 시간대는 [서울]이고, 후보는 최대 3개만 제시해. A: 10/20 14:00~18:00, 10/21 09:00~12:00 B: 10/20 15:30~17:30, 10/21 10:00~13:00 C: 10/20 16:00~19:00, 10/21 09:30~11:30 규칙: 1) 세 사람 모두 가능한 연속 구간만 인정 2) 시작·종료 시각을 임의로 늘리지 않기 3) 후보별로 A·B·C와 대조한 표 만들기 4) 조건이 부족하거나 후보가 없으면 추측하지 말고 표시하기
이 예시에서는 10월 20일 16:00~17:00, 10월 21일 10:00~11:00처럼 겹치는 구간을 후보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는 설명용 계산이며 실제 일정 실행 결과나 사용 후기가 아닙니다.

4. 후보마다 세 줄로 다시 검산하기
① A·B·C의 원본 범위 안인가?
② 약속 길이를 끝까지 확보했나?
③ 시간대와 날짜가 바뀌지 않았나?
세 항목을 모두 통과한 후보만 공유하세요. Google Calendar의 ‘시간 찾기’나 Outlook의 일정 도우미처럼 참석자 가용 시간을 보여주는 기능을 쓸 수 있다면, AI 결과를 그 화면에서 한 번 더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AI가 후보를 찾는 것과 약속을 확정하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초대장을 보내기 전, 각 참석자에게 최종 시각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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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이미지는 주제 설명을 위해 제작한 삽화이며 실제 앱 화면이 아닙니다.
공식 자료 확인: 2026년 10월 19일 · SOMANYIO
참고: OpenAI 프롬프트 작성 안내 · Google Calendar 시간 찾기 안내 · Microsoft 일정 도우미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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