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 + Shift + S로 캡처한 뒤 파일을 찾기 어렵다면 캡처 도구의 저장 버튼으로 폴더를 직접 지정하세요. 최신 버전의 자동 저장 기능도 설정에 따라 달라지므로 실제 저장 위치를 확인하는 편이 빠릅니다.
필요한 부분만 캡처하기
- Windows + Shift + S를 누릅니다.
- 상단에서 사각형 영역을 선택합니다.
- 마우스로 필요한 부분을 드래그합니다.
- 캡처 결과를 열어 글자가 잘리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오류를 설명하려면 오류 문장 전체와 프로그램 이름 정도를 남깁니다. 데스크톱 전체를 찍으면 필요한 글자가 작아지고 다른 창의 내용까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파일로 보관할 때의 저장 순서
- 캡처 뒤 표시되는 알림을 눌러 편집 화면을 엽니다.
- 저장 또는 다른 이름으로 저장 버튼을 선택합니다.
- PNG 등 원하는 형식, 파일 이름, 폴더를 지정합니다.
- 탐색기에서 저장한 파일을 다시 열어 확인합니다.
최근 캡처 도구는 스크린샷 폴더에 자동 저장하며 설정에서 동작과 기본 폴더를 바꿀 수 있습니다. 자동 저장을 껐거나 버전이 다를 수 있으므로 저장 여부를 따로 확인하세요.
메신저에 Ctrl + V로 이미지를 붙여넣은 것만으로 내가 지정한 폴더에 파일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전송과 파일 보관은 별도 작업입니다.
알림이나 단축키가 안 보일 때
시작 메뉴에서 ‘캡처 도구’를 검색해 실행합니다. 새 캡처를 진행한 뒤 편집 화면에서 저장하세요. 단축키만 작동하지 않는다면 키보드의 Windows 키 잠금이나 다른 앱의 단축키 사용 여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상 예시로 ‘업로드 실패’ 문장을 잘라 찍었다면, 결과 이미지에서 오류 코드까지 읽히는지 봅니다. 너무 작거나 잘린 경우 다시 캡처해야 합니다. 흐린 캡처를 억지로 확대해도 원래 없던 세부 정보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보내기 전에는 계정 이름, 열린 대화, 개인 식별 정보가 들어갔는지 확인합니다. 불필요한 부분을 잘라낸 편집본은 원본과 다른 이름으로 저장해 두면 다시 선택할 때 헷갈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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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Microsoft · 캡처 도구 · 확인일 202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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